저기 이거 나중에 이전 가능하나요
참피와 실장석에 관련된 자료들만 쌓아두는 블로그입니다. 열람에 주의하세요.
페이지
몇몇 작품이 나오지 않던 현상을 해결했습니다
▼
(다음으로 이동...)
홈
번역 만화
번역짤
그쪽 만화
번역 소설 - 장편
번역 소설 - 단편
▼
지분
›
댓글 6개:
스스로는 모르는 학대파
›
"스스로는 모르는 학대파" 그 사육주는 말한다. "실장석은 귀엽고 영리해" "이런 멋진 생물을 학대하다니" "나는 두고 볼 수 없다" 하고 목소리를 높인다. 그 ...
댓글 4개:
(미완성작) 이별의 방
›
댓글 6개:
탁아의 형태도 여러가지
›
(목말라….) 직장에서 돌아오는 길에, 점심시간부터 전혀 수분을 섭취하지 못한 나의 목은 상당히 건조되어있었다. 집까지 걸어서 앞으로 2, 3분 정도의 거리이지만, 여기는 일본. 일부러 나의 시선을 끄는 듯하게 자판기가 저쪽에 설치되어있다. ...
댓글 2개:
만약 아이스크림 스틱이 '당첨'이라면
›
어느 여름날, 한 마리의 자실장이 편의점 앞에 있었다. 친실장은 없었다. 여기에 오는 길에, 길 잃은 고양이에게 습격당했다. 친실장은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고 자실장을 살렸다. 자실장이 하나의 나무 막대기를 주워 왔을 때, 친실장은 굉장히 ...
댓글 6개:
낚시터에서
›
떡잎시 변두리에는 큰 방파제가 있다. 근처에는 편의점과 해안 공원이 있다. 근교의 항구 도시에서 실장석 공장에 다니는 청년 토시아키는 낚시가 취미이다. 오늘도 밤낚시에 쓸 도구 일체를 차량에 싣고 방파제에 왔다. 시기가 봄인지라, 해초 덤불에서 ...
댓글 4개:
탁아, 이럴리 없던 인간과 실장석
›
하루가 저물 것 같은 저녁 시간, 남자는 급히 발걸음을 옮겼다. 남자의 수트에 가죽 가방, 여기에서는 자주 보이는 택시 마크가 달린 수트를 보면, 그가 택시 드라이버라고 하는 것은 금새 알 수 있다. 「젠장…창문 열어놓고 갔었네」 ...
댓글 5개:
노트북
›
댓글 3개:
탐욕의 끝에
›
늦여름도 끝나고, 꽤나 선선하게 된 가을의 어느 날, 나는 집의 근처에 있는 후타바 공원에 왔다. 여기에 온 목적은 물론 실장석의 구제다. 가지고 온 것은 라이터와 콘페이토 봉지, 그리고 프릴이 달린 핑크색 실장복이 하나 뿐이다.
댓글 4개:
공원 탈출
›
"데슷...... 데에 ......... 더운 데스......" "마마... 마마...... 물을 주는테츄 ..." 도시 공원의 골판지 하우스 무더기 중 하나. 손잡이 구멍의 창문 밖을 바라보면서...
댓글 10개:
이소토마
›
주의 : 기승전병 ◆이소토마◆ 1. 우리 집 사육실장, 미도리가 꽃가루 임신했다. 미도리는 실장샵에서 싸게 팔고 있던 평범한 녀석이다. 실장석의 생태 상, 제멋대로 임신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힘든 이야기로...
댓글 15개:
연말
›
올해도 연말이 다가왔다. 평소 보통 속도로 걸을 수 있는 시장거리도 새해준비를 하러 온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좀처럼 앞으로 나가질 못한다. 무거운 떡팩과 야채를 들고 어찌어찌 인파를 헤치며 나아가다 보니 갑자기 사람이 없는 공간이 나왔다. ...
댓글 7개:
자실장과 수조
›
어느 화창한 날, 남자는 길가에서 자실장을 주웠다. 뒤처진 건지 버려진 건지 친실장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어쩐지 흥미를 가진 남자는 일단 데리고 돌아가기로 했다. 자실장을 주운 건 좋지만 어디서 키울지 남자는 고민했다. 큰 수조는 있지만...
댓글 18개:
키친 테챠아즈
›
번화가에서 조금 떨어진 위치에 아주 잘하는 음식집이 있다고 한다. 그 가게의 이름은 [키친 테챠아즈] 어느날 직장의 일로 우연히 그 주변에 와 있던 나는 그 가게에 한번 가 보기로 했다. 조금 헤매다가 가게의 입구를 찾을수 있었다.
댓글 2개:
설탕절임
›
『 레치?』 땅이 움직이고, 눈 뜬 와타치는 하늘이 갑자기 밝아진 것에 놀라서 소리 낸 레치. 『레치, 레치, 레츄?』 눈이 부신 것이 잦아들고 보니 주변에는 많은 친구가 있던 레치. 『 마마~~! 어딨는 레치? 마마~~!』 누군가가 소리 지...
댓글 4개:
젖주기
›
댓글 6개:
행복의 노래
›
한 시민 공원의 공중 화장실. 문을 열어 둔 채로 독방에서 배가 커다란 실장석이 일본식 변기 앞에서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실장옷은 입고 있는 채지만 속옷을 벗고 엉덩이를 바닥에 대고 크게 다리를 벌린 모습입니다. [데...뎃! 후웃!, 뎃...
댓글 14개:
녹색 가마쿠라
›
데스데스 테치치! 공원 앞을 지나는중, 불쾌한 소리가 들려 몰래 그쪽을 바라보니 한 가마쿠라* 에서 실장석 일가가 살고 있었다.
댓글 6개:
실장석 튕기기
›
퇴근 인파가 거의 없어질 무렵, 지친 토시아키는 자전거를 끌고 근처 편의점에 들렀다. 얌체 독서(계산 안하고 그냥 읽는 것) 중 토시아키는 쓰레기통 근처에 여러개의 작은 그림자가 움직이는 것을 보았다. 실장석들이다.
댓글 1개:
요리 재료
›
댓글 3개:
구더기 날리기
›
원제:구더기 날리기(蛆飛ばし) [이 대량의 구더기놈들을 처리하고 싶다 이거지] [아아, 그런데 그냥 죽이는건 안돼. 애들이 납득할수 있어야 하거든] [귀찮게시리] 눈앞의 골판지에 징글징글하게 기어다니는 구더기 실장들. 그 수가 무려 ...
댓글 8개:
겨울의 공원사정
›
겨울, 그것은 들실장에게는 가혹한 계절. 급격히 떨어진 기온과 눈 등으로 약 9할이 멸종. 인간이라도 방심하면 감기에 걸려 며칠 앓는 일도 있다. 인간보다 약한 실장석 따위가 겨울의 어려움에 견딜 수 있을 리가 없다. 그리고 오늘은 눈이...
댓글 3개:
구더기 융단
›
어쩌다 이런일이 일어난 걸까. 확실히 어젯밤 귀가할때엔 아무것도 없었을텐데 지금 나의 발밑에는 현관부터 복도까지 대량의 구더기 실장들이 넘치고 있다. 기분나쁘다. 그냥 본다해도 불쾌한 실장석인데 하물며 내가 제일 싫어하는 구더기 실장들이 ...
사계절 -겨울-
›
겨울이 도래하고 공원에도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눈이 즐거운 자실장이 이리저리 방방 뛰어다니다가 다음날 얼어죽고 친실장이 슬퍼한다. 그런 평범한 일상이 언제나처럼 펼쳐지고 있었다. 하지만 눈이라는것은 항상 정해진 자리에서만 내리는 것이 아니다...
댓글 3개:
‹
›
홈
웹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