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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피와 실장석에 관련된 자료들만 쌓아두는 블로그입니다. 열람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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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 봄/여름/가을/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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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실장에게 장난을 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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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용 사육실장 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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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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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꽂이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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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지컬 테치카 짧은 엔딩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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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지컬 테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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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실장 모녀의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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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호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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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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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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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콘페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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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치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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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구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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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의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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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ー크리스마ー스!」 「테에・・・?」 「메리ー크리스마ー스!」 「바보닝겐이 굉장한 바보닝겐이 되어버린테치」 「어라어라? 크리스마스인데 텐션이 낮은 너는 대체 어떻게된거지?」 「이젠 죽고싶은테치」 「아뿔사! 이 자실장은 학대가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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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똑똑한 실장석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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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ーーーーーーー!!」 저녁해의 잔재가 남아 살짝 붉은 하늘. 그 저녁의 끝을 알리는것처럼, 검은 밤이 퍼져간다. 「큰일인데스우우우우ーーーー!!!」 해도 저물고, 바람의 싸늘함이 뚜렷해지는 시각. 사람의 손이 거의 닿지않는, 더럽고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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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실장석의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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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 배가 고픈데스」 링갈에는 그렇게 표시되겠지만, 사육주인 남자는 마침 링갈을 갖고있지 않았다. 「닝겐. 듣고있는데스」 남자는 컴퓨터를 마주하고는 묵묵히 키보드에 무언가를 치고있다. 「또 무시인데스. 오마에는 와타시를 귀여워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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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너머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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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새로운 주인사마 곁에서 건강하게 지내는데스』 『싫은테치이 마마와 함께있는게 좋은테치』 『…주인사마들이 결정하신데스 말을 듣는데스』 『테에에에에』 어느 행복한 실장석의 친자가 작별하는 한 장면. 친가에서 돌아가는 아들부부와 그 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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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아로부터 시작되는 온화한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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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의 한적한 주택가에 있는 편의점 출입구. 인근 아동공원을 거처로 삼고 있는 실장석 친자가 그늘에 몸을 숨기고 출입구를 살펴보고 있었다. "데스데스, 데스데스데스. 데스데스데스, 데스데스." (최근의 폭우로 쓰레기통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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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실장 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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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처럼 근처의 공원에 온 나. 물론 실장석으로 놀아주기 위해서다. 이곳은 비교적 친자의 정이 깊은 개체가 많아서 매우 즐길 수 있다. 적당한 벤치에 앉아 실장석들이 찾아오기를 기다린다. 기다린다...기다린다...... ...어라? 여느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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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전직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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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화창한 봄 날. 그 성체실장석은 어두운 구멍 안에서 쭈그린 채로 밖을 향해 걷고있다. 「드디어 때가 된데스……」 그 구멍은 표준적인 성체 실장석이 간신히 한 마리 지나갈수 있을 좁은 구멍이었다. 그 구멍의 가장 안에 있는 주거용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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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전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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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공원. 한 명의 젊은 부인이 유모차를 밀면서 공원 안을 천천히 산책하고있다. 주위에는 사람이 없다. 나름대로 손질이 되고있는지, 해충인 녹색의 소인도 모습이 보이지않는다. 그렇기에, 그녀는 이곳에 산책을 온 것이다. 누구라하더라도, 어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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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 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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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교외에 있는 공원, 마을에서 떨어진 산 기슭에 있는 이 공원은 꽤나 넒지만 교통의 불편도 있어 찾는 사람이 적다. 공원에 따라붙는 실장석이 살고있지만 인간이 남긴것을 별로 기대할수 없는 환경때문에 나무열매와 벌레따위를 먹고, 나뭇가지와 잎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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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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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면접 시간이 다가오는데도 남자는 공원의 벤치에 앉아있었다. 두 팔꿈치를 두 무릎에, 깍지 낀 손 위에 턱을 얹고, 시선은 허공을 방황하고있다. 같이 사는 부모가 시끄럽기에 어쩔수없이 면접의 예약까지 해두었지만, 전철역에 도달하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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