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의 한적한 주택가에 있는 편의점 출입구.
인근 아동공원을 거처로 삼고 있는 실장석 친자가 그늘에 몸을 숨기고 출입구를 살펴보고 있었다.
"데스데스, 데스데스데스. 데스데스데스, 데스데스."
(최근의 폭우로 쓰레기통에 남은 것이 떠내려가서 식량이 적어졌고, 저장한 것도 이제 없는 데스.
그래서 오마에를 착해보이는 닝겐상한테 맡겨서 오마에만이라도 살아남는 데스.)
인근 아동공원을 거처로 삼고 있는 실장석 친자가 그늘에 몸을 숨기고 출입구를 살펴보고 있었다.
"데스데스, 데스데스데스. 데스데스데스, 데스데스."
(최근의 폭우로 쓰레기통에 남은 것이 떠내려가서 식량이 적어졌고, 저장한 것도 이제 없는 데스.
그래서 오마에를 착해보이는 닝겐상한테 맡겨서 오마에만이라도 살아남는 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