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 비거리 테스트 -1-

실장석이 한 짓이니까

「실장석이 한 짓이니까.」
그렇게 오늘도 공원은 텅 비게 되었다.



실장석, 그것들은 오물생물이라고 불릴 정도로 더럽다.

금방 똥을 뿌리고, 그러면서도 사람한테 다가온다.


인간같은 사회성을 가진건지, 가지지 못한건지 조차 애매한데 번식능력만큼은 어떤 환경에서도 늘어나는 방종한 놈들이다.

자실장끼리의 싸움 - 필승의 자세


「아줌마 아줌마! 와타시와 승부하는테치!」

「테츄!?」

「와타시가 이기면 아줌마가 가진 밥을 전부 내놓는테치!」

애호파가 뿌린 먹이를 모아 둥지로 돌아가는 낙오자실장, 20cm.

그런데 집으로 돌아가기 직전에 이상한 자실장이 불러세웠다.

자그마한 도전석, 15cm.

개발자가 말한다 - 죄가 많은 일


(전략)

당시, 저는 로젠사의 제6개발부에 근무하는 평사원으로, 특별히 대단한 프로젝트를 맡는 일도 없이 「언젠가는 나도」라든가 생각하면서 아무일도 없는 나날을 보내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변화의 계기가 찾아온 것은 장마철에는 드물게도 투명하게 쾌청한 날이었습니다.

광대 인형

작은 전구가 밝히는 어두운 방 안, 하나의 테이블과 상자가 있다.

세마리의 자실장은 그 테이블 위에 놓인 상자 안에 있다..

상자의 크기는 성체가 십수마리는 들어갈 정도로 크고 상부는 완전히 열려있었다.

「마마.... 걱정되는테치...」

한마리가 그렇게 중얼거리자, 모두가 불안한 얼굴로 마주본다.

시간을 몇십분 전으로 되돌리자면...

내가 학대파가 된 경위


올해, 염원하던 대학진학과 동시에 아파트를 빌렸다.

물론 자립을 한다는게 주된 이유지만, 실장의 학대를 다른사람 신경쓰지않고 할 수 있다는 이유도 있다. 집에 있을때는 밤에는 1층에서 주무시는 양친이 신경쓰여 마음껏 학대할수가 없었다.

희망과 절망

독라의 자실장이, 가랑비가 내리는 도로를 혼자 걷고 있었다.

시간은 밤 아홉 시 쯤. 봄이 된 후 시간은 좀 흘렀지만, 비 오는 날의 밤은 춥다. 차가운 공기가 자실장의 체온을 빼앗고, 피부를 적시는 가랑비가 체력을 빼앗는다.

「어째서인 테치……」

울면서, 자실장은 중얼거렸다.

어느 날 오후

원본 제목 : 어느 날 오후(해당하는 닝겐상이 있으면 죄송한데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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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맛임...

폭풍의 날

그날은 아침부터 태풍의 접근에 따른 폭우가 내리고, 바람도 점점 강해지고 있었다.
일단 출근은 했지만 전화&메일 양쪽 모두 극단적으로 적어진 덕분에 반쯤 휴무 상태라 평소 할 수 없었던 자료정리를 자잘하게 하고 있던 중이었다.
점심때 일기예보에 저녁부터 밤에 걸쳐 직격탄이 올거라는 것도 확인했고.

사랑의 증거

유형테스트

참피 포장육


[직스 주의] 프닌푸쨩 출산기

경박한 원사육실장 가족 이야기

일을 끝내고 집으로 귀가하자······ 우리 집 문 앞에서 뭔가 꾸물거리는 것이 있었다.
더러운 실장석이 무언가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우선 차버릴까.

「데걋!」


머리가 패일 정도의 힘을 담은 날아차기를 열심히 꾸물대는 똥벌레에게 대접했다.

먼 옛날의 시골실장


TV에서 논에 빠진 실장석 얘기를 하고 있다. 물부족으로 갈증이 난 실장석이 논에 다가갔다가 그대로 빠져서 나올 수 없게 된 상황이다. 부드러운 흙에 허리까지 몸이 빠지면 다시는 올라올 수 없다. 진흙에 속수무책 빠져 들어가는 친실장을, 자실장들이 둘러 싸고 울고 있다. 생각컨대, 시청자들의 상당수는 구해 주어야 된다고 생각할 것이 틀림 없다.

산실장의 친구사냥 외전 - 가을의 행복

가을도 깊어 졌기 때문에, 슬슬 수확이 끝난 밭을 정리하기로 했다. 호미로 뿌리를 파고 시들어버린 피망이나 고추를 줄기째 잡아 뽑아낸다. 작은 밭이지만 상당한 운동이 된다. 문득 고개를 드니, 산과 가까운 논에 무언가 움직이고 있다.

갤러리


「우물쭈물하지 마는데스! 빨리 출발하는데스!
  구걸! 도둑질! 뭐라도 하는데스! 빈손으로 돌아오면 용서하지 않는데스!」
「와타치는 아마아마를 원하는테치! 약속인테치! 서두르는테치!」

그렇게 지껄이면서 들의 친자는 눈 앞의 자실장을 재촉했다.
자실장은 고개를 숙인채로 힘없는 발걸음으로 공원을 나섰다.

강자의 논리와 약자의 논리

※ 이 작품은 특정 사상에의 경도를 권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공원에, 어느 실장석의 가족이 살고있다.
모친은 원 사육실장으로 이름은 미도리라고 한다.
태어나면서부터 머리가 좋고, 실장샵의 조교사와 사육주의 엄한 훈육도 있어, 성격도 성실하기 그지없는 량충(분충의 반대말)이다.

구글 드라이브 관련 부분 수정함

 구글 드라이브 써볼 일이 없다보니 기본 설정은 비공개라는걸 G메일에 무수히 쌓인 권한 요청들을 보고서야 알게 됨.

프니프니


실생문


実生門

어느 날 해질녘의 일이다.
한 중실장이 공원 쉼터에서 비가 멎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넓은 지붕 밑에는 이 실장석 외에는 아무도 없었다.
단지 군데군데 붉은 칠이 벗겨진 커다란 둥근 기둥에 귀뚜라미가 한 마리 앉아 있을 뿐이었다.

구더기 대이동


학급의 실장석

사이좋게 행복한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