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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피와 실장석에 관련된 자료들만 쌓아두는 블로그입니다. 열람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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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작품이 나오지 않던 현상을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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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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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실장 T와의 4일간 - 후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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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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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 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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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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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산
FLASH 실장석이 다 그렇지만 이건 특히 기분 나쁜 작품입니다.
익숙치않은 분이 보시게 되면 처음 NTR망가를 보게 됐을 때만큼 충격받으실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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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링갈
새삼스럽지만 실장석에게 흥미가 생겨 키워보기로 했다.
그렇지만 나는 주머니 사정이 별로 좋지 않아서 중고품이었던 수조, 1000원짜리 장난감, 헌 수건으로 만든 이불.
그리고 얄팍한 지식을 동원해가며 실장석이 살 공간을 겨우겨우 만들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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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세풀의 공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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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피의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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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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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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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용 이동 토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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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군 철판 위의 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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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 마을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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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으로 받아버린 사육실장 케이지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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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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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쨩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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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소의 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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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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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그녀의 실장석-
아침에 일어나보니 또 유카가 울고 있었다.
유카는 나와 동거하고 있는 여자친구다.
지난 달에 기르던 실장석이 죽고나서부터 그녀는 계속 울고있다.
「…나나가 또 꿈에 나왔어…」
나나는 죽은 실장석의 이름이다.
실장석 치고는 예외적으로 영리하고, 매우 견실한 녀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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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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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아의 댓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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