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석과 나 (완결 없음)








ㄴ뜬금없지만 순서맞습니다.












이후는 없다.

작가가 누군지도 모르겠음.

댓글 11개:

  1. 와 이만화는 귀엽게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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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빵콘을 자주하는 개체는 배변이 활발한
    거라는건데 그럼 그많큼 자주싸게 하면
    되는건데 복잡하게 생각할게 뭐있지?
    일하로 나가거나 밖에 볼일이 있을때는
    화장실을 설치한 케이지나 수조에 넣어두고
    화장실을 이용하라고 가르친 다음 먹이는
    하루치 정도 부어주고 일보고 오면 그만인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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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분충이 빵콘 하는건 의지와는 관계없이 저절로 싸지르는 거잖아 지가 싸고 싶어해서 싸지르는게 아니라고. 주인이 어디 가려니까 따라가면서 멋대로 빵콘하는게 안 보이냐? 그리고 애초에 분충들 빵콘은 교육으로 안 고쳐지는건 기본적인 설정이야. 그게 고쳐졌으면 왜 분충이라 부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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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근데 빵콘하는 이유 하나로 분충이라
      그러는건 너무하다 분충의 기준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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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충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냐 한자 해석 그대로 똥벌레다. 저 실장석도 하는 꼴을 보면 완벽한 분충이야. 인간을 멋대로 따라가면서 인간 사정은 싹 무시하고 자기 입장만 내세워서 무작정 키워달라고 하는거나 주인이 어디 간다고 빵콘하면서 울어 제끼는거. 딱보면 분충인거 모르겠음? 시도때도 없는 빵콘이 분충의 기본소양 중 하나고. 다른 작가 거라도 더 보다보면 알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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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찐들 왜이리 많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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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 분충 존나 발암이네 시발 ㅋㅋㅋㅋㅋ 또 저런걸 굳이 기르는 인분충도 대체 뭐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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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실장 조교사는 학대파가 하던데 저 옆집 학대파 친구한테 절대 파킨시키지 말라는 조건으로 조교맡기면 정식 조교사보다 싸게먹히고 골치도 안아프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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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실장석을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애완동물'로 바라보는 시선이 작품에 너무 강하게 느껴지네. 실장석은 훈육의 대상이 아닌 학대의 대상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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