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는 의지



[그러니까 너희들을 학대했다.]

[데에!?]

어떤 공원 안에, 인간 하나와 실장석이 서 있다.
실장석의 다리 밑에는 자실장이었던 것이라고 생각되는 고기조각과, 어미인 그녀의 것이라 생각되는 갈기갈기 찢어진 옷과 머리털이 떨어져 있다.
갑자기 나타난 남자에 의해 자실장은 살해당하고 그녀도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기계

식용 실장 목장

후라노-.
어느 목장.
여기에서는 생으로 먹어도 괜찮은 가능한 최고급의 양질 식용 실장을 사육하고 있습니다.
여기로부터 출시되는 실장육은 비계도 적고 탱탱 쫄깃, 대단한 진미로 각지의 요리점으로부터 주문도 많이 옵니다.
여기의 자실장은 가볍게 물로 씻은 후 생으로 씹었을 때의 느낌과 그 후 신선한 고기에서 나오는

오십보 백보



 "이, 이 밥은 정말 맛있는테치!! 치프프, 이 인간은 딱 나를 위해 밥을 준비한 것임에 틀림없테츄!! 상당히 눈치가 빠른테츄!! 칭찬해주는테츄!!"

자실장은 친실장에 의해 쳐넣어진 편의점봉투 안에서 기쁨을 음미하고 있었다.

마마


실장석에게 '겨울잠'을 알려주다.

찬 바람과 큰 비

큰 연과 자실장

크리스마스


  「오늘은 즐거운 크리스마스. . .인가」

나는 세상 사람들이 시끄럽게 떠드는 것과는 전혀 인연이 없는 남자, 토시아키.
이렇게 말은 하지만 그다지 득도했거나 한 것은 아니다. 그저 크리스마스를 함께 축하할 친구나 여친이 없을 뿐이다.
편의점에서 오뎅을 사서 혼자 외로이 크리스마스의 밤을 보낸다.

엄마는 잠꾸러기


 그 공터의 한쪽 구석에는, 추레한 골판지 상자가 놓여져 있었다. 비바람을 맞아 너덜너덜하게 된 골판지박스. 측면은 찢어지고 모퉁이는 젖어 썩고 있었다.
"테츄"
그런, 들실장조차도 쳐다보지도 않는 초라한 골판지 안에서 자실장의 울음소리가 들려 온다. 말이라도 거는 것처럼 끊임없이 소리를 울린다.

억새풀의 공터

실장 자판기


홍차라도 마시려고 자판기 앞에 가니 낮설은 기계가 옆에 있었다.

실장 자판기였다. 이런 것이 있다는 말은 들었지만 진짜를 보는 것은 처음이다.
가로폭이 보통 자판기보다 넓고, 전면 상부가 투명의 소재로 되어 있어, 산 실장석이 상품이 될 때까지를 감상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 같다.


거대 저실장

실장왕

 주 : 유희왕 패러디.


지금 아이들에게 대인기의 카드게임 「실장왕」.
오늘도 아이들은, 데스디스크를 팔에걸고 듀얼을 하러 간다.

「듀얼! 」

대치하는 소년들은 배틀을 시작했다.

「나의 턴, 드로! 자실장을 필드에 세트!」

팔의 디스크에 카드를 세트 하자, 소년 A의 발밑의 마루가 열려 진짜 자실장이 아래로부터 나타난다

투실장

배 프니프니

사요나라

구더기 사육 아가씨



「레후 레후」 「레훙」 「레페~」
빨강 벽돌 구조의 공장에 많은 구더기 실장의 목소리가 울린다.
「네네, 조금 기다려 주세요」
구더기 실장의 울음 소리에 대답하듯 아가씨의 소리가 높아진다.
그녀의 이름은 사츠키. 이 공장에서 일하는 여공이다.
사츠키가 자신의 작업대에 눈을 돌려, 「구더기들」의 무사를 확인한다.


오파츠


골격 표본


저실장의 골격 표본은, 모두 인공물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나는 실험파, 불가사의하면서 동시에 혼돈인 실장석에 대해 여러 실험을 하는 남자.

나는 그 소문에 의문을 가졌다.
「저실장은 실장석 중에서 사망률이 높지만, 수만큼은 가장 많을텐데?」


우라시마 자실장



엣취!

"얼라!?... 떨어졌어..  렌즈가..."
공원을 산책하던 나는 재채기를 하는 바람에 한쪽 눈의 렌즈를 날려 버렸다.
"위험하다..."
나는 그 자리에서 웅크리고 앉는다, 렌즈를 찾기 시작했다.

"인간 씨. 어떻게 된 거인 테츄?"
문득 고개 들자, 거기에는 한마리의 자실장이 있었다.



인어


마지막의 미소


내가 아이였을 때, 집에서 미도리라고 하는 실장석을 애완동물로 기르고 있었다.

그 무렵에는 아직 린갈이라고 하는 것의 존재를 몰랐기 때문에, 말을 통한 의사소통은 할 수 없었다.

내 부모님은 회사를 경영하고 있었고, 내가 어렸기 때문에 언제나 집에는 나 혼자 밖에 없었다.



바보의 체온 -후반부-


 수조 안의 모든 청소를 마칠 즈음이 되자 주변은 완전히 어두워졌다.
 도중에 새끼 실장이 새로 대변을 봐서 다시 더럽히기도 했지만, 그 자신도 독라를 따라 바닥을 닦기도 했기 때문에 어떻게든 특별히 더러운 것은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는 됐다.

『 잘 닦은 데스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