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이거 나중에 이전 가능하나요
참피와 실장석에 관련된 자료들만 쌓아두는 블로그입니다. 열람에 주의하세요.
페이지
몇몇 작품이 나오지 않던 현상을 해결했습니다
홈
번역 만화
번역짤
그쪽 만화
번역 소설 - 장편
번역 소설 - 단편
버리는 신이 있으면
※ 버리는 신이 있으면 줍는 신도 있다(捨てる神あれば拾う神あり) :
버림받아 난감한 상황이 되더라도 도움을 받게되는 일도 있게 마련이라는 일본속담.
휭 하니 부는 바람이 평소보다도 차게 느껴진다.
크리스마스로 떠들썩한 마을에서 약간 떨어진 공원의 벤치에 걸터앉아, 남자는 나른하게 밤하늘을 올려다보고있다
#@!
삿갓실장
이 요약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글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
하세요.
#@!
위협 작가 단편들
#@!
오모치 작가 단편들
#@!
행복한 사육실장
미도리는 행복한 사육실장이다.
브리더 아래에서 모친과 함께 가혹한 조교를 견뎌내고
마침내 지금의 사육주와 만나게 된 미도리
사육주도 또한 행복했다
미도리에게 브리더가 베푼 훈육은 거의 완벽했고, 가끔 보이는 실수도 또한 흐뭇한 것
이렇게 영리한 실장석은 또 없을것이다, 사육주는 커다란 충실감을 느끼고있다
아주 약간 불만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미도리의 책임도, 사육주의 책임도 아니다
#@!
실장일가의 대모험
커다란 물소리인지 충격인지, 혹은 둘 다인지,
자실장은 잠에서 깼다.
네 마리의 자매도 마찬가지로 잠을 깨고, 불만과 놀람이 섞인 소리를 낸다.
그리고 「마마」는, 자실장에 있어 하느님과 마찬가지인 존재인 친실장은, 네 마리의 자실장과 한 마리의 저실장의 중심에서, 머리를 낮추고 두 팔을 벌려 모두를 지키는 자세로 몸을 굳히고있다.
#@!
횡혈주거의 실장석
장마의 시기라 매일 비가 쏟아지는 덕분에, 대낮인데도 매일 공원안에 넘쳐나던 실장석들도 태반이 집에 틀어박혀있다. 동족이 적은 이때다 싶어 목욕을 하는 녀석과 쓰레기를 뒤지러 나서는 녀석이 소수 보일 뿐이다.
「데ー. 이 시기는 매일 비가와서 동족도 틀어박히는 덕분에 먹이찾기가 편한데스♪ 자들에게 배부르게 밥을 먹일수 있는데스♪」
#@!
육상대회, 사랑에 관하여 생각하다
#@!
두 사람
「이보게, 하나에게 카스테라 같은거 주지 말아주겠나」
나는 일전에 친가에서 보내준 카스테라의 조각을 하나에게 주려고 하다가 제지당했다.
「왜 그러는가」
하나도 나와 같은 얼굴을 하고 주인쪽을 바라본다.
아무래도 실장석도 카스테라를 먹고싶었던 모양이다.
#@!
애호파의 작법
「얘들아ー 밥이야ー」하는 부름에 맞춰서 세 마리의 친자가 모여든다.
「오늘의 밥은 무려! 맛김이란다!」 데스테치레후 하는 환성이 나온다.
「우지쨩 김 좋아하는레후ー」「향긋한 가운데 살짝 풍기는 바다내음이 절묘한테치!」
「오마에들, 이렇게 푸드를 싸서 먹으면 좋은데스요, 김의 빳빳함과 푸드의 바삭함을 동시에 즐길수 있는데스」
#@!
유기실장
그 실장석은 고통에 신음하고있다.
브리더 아래에서 엄격한 훈육을 받고, 자실장일 때부터 인간에게 키워져 온 실장석.
인간은 한참 격이 높은 존재, 노하게 해서는 안된다, 거스르면 안된다, 하고 뼛속까지 박혀있을터였다.
그러나 대부분의 훈육완료 실장석에 있어 그것은 트라우마이며 족쇄일 뿐이다.
#@!
실장통신
이곳은 어느 나라의 정보국.
창이 없는 방에 갇혀, 24시간 체계로 감시되는 실장석이 있다.
갑자기, 그 실장석이 괴로워하자, 모니터로 감시하고있던 오퍼레이터는 실장석이 괴로워하는 모습을 한순간도 놓치지않고 주시한다.
#@!
이름을 주세요
실장석에 있어 사육주로부터 주어진 이름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그것은 사육실장의 징표, 눈에는 보이지 않는 사육주와의 인연, 이름 없는 다른 실장석과 자신의 격이 다르다고 자부하게 하는 마법의 칭호.
재미있는 실험결과가 있다. 현명하고 상냥한 새끼만 있는 4자매를 10팀 준비하고, 각 팀에 1마리만 이름을 준 것이다.
#@!
돌아온 자실장 세레브
※역주
'탁아?'라는 스크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미리 읽어보지 않아도 내용을 이해하는데는 문제는 없습니다만,
간단히 설명하자면 분충차녀가 기대하던 장녀를 살해하자 빡친 친실장이 학대파에게 탁아해서 죗값을 치르게 만든다는 내용.
시간구성은 이른아침 → 놀이의 시간은 끝나지 않아 → 탁아? → 이 작품 입니다
#@!
이른 아침
서기 200X년 8월 모일 날씨:오전0시-오후2시까지 쾌청, 오후2시-오후3시까지 맑음, 오후3시-오후12시까지 쾌청
최고기온37.4℃ 최저기온30.9℃ 지자체 지정:타는 쓰레기, 실장쓰레기 배출
한여름이 계속되는 올해로서는 평범한 날의 기록이다.
#@!
놀이의 시간은 끝나지 않아 - 후편
이 골판지 안에는 실장석 친자가 누워있다. 이 어미는 비교적 인간과 거리를 두고 생활해왔기 때문에, 애호파의 푸드에 완전히 의존하지 않고 이제까지 지내왔다. 한창 먹을 때인 아이들을 데리고있는 상태로 푸드가 끊긴것은 솔직히 뼈아팠다. 하지만
『그것은 아무때나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게 없으면 살아갈 수 없는 것이라면 죽을 수 밖에 없다』
#@!
놀이의 시간은 끝나지 않아 - 중편
『커다란 불행』
점장과 선생은 셔터를 내린 가게 안에 있었다.
강화유리라고는 해도 절대로 깨지지 않는다고는 할 수 없고, 무엇보다 떼거지로 올려오는 실장석을 똑바로 쳐다보는 것은 기분좋은 일은 아니다.
이윽고…
#@!
놀이의 시간은 끝나지 않아 - 전편
200X년 8월 Y일 후타바 중앙녹지공원
「데스우…」
남자는 친실장이 내미는 자실장의 사체를 받아들고 실장회수봉투에 넣었다.
「저승사자상… 그 자를 부탁하는데스」
공원 안을 걸어다니며 실장석을 감시하고 사체를 수거하는 남자는, 실장석들로부터 『저승사자』라고 불리고있다.
#@!
구사일생
※ 주의 : 학대없음 애호없음
어느 점심시간, 내가 중앙정원의 잔디밭 위에서 점심을 먹고있으니,
「어라…」
어디에서 들어왔는지, 어느틈엔가 내 눈 앞에 자실장이 서있었다.
「테츄우……」
#@!
여름의 저실장
하루의 시작으로부터 이어지는 동물병원 스크입니다
「의사선생님!! 우지쨩이 죽어버려요!!」
초등학생 5명이 여름방학 숙제로 넘겨받은 저실장을 5마리 데리고 나타났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등교일이었던 오늘까지 저실장을 살린것은 반에서 8명이었고, 등교중에 세 마리가 죽어 지금 살아있는 것은 이 다섯 명 뿐이라는 모양입니다.
#@!
탁아
「당했다・・・」
일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들른 편의점의 봉투에, 자실장이 한 마리 들어있었다. 탁아당한 모양이다.
「샌드위치 전부 먹혀버렸어・・・」
내가 좋아하는 음식인 샌드위치가 전부 먹혀져있다.
#@!
최후의 기적
노실장 미도리는 6세에 이르려고 하는 들실장이었다.
한때는 사육실장이었지만, 어떤 사정으로 버려진 경험을 가지고있다.
그것은 자신이 처음 낳은 아이 때문이었다.
사육주의 허락을 얻고, 하늘에라도 오를것같은 행복 속에서 출산한 아이 가운데, 이른바 「분충」성격의 개체가 섞여있었다.
#@!
분충 교정시설
※인간과 실장석의 대화는 모두 링갈을 사용한 것으로 읽어주십시오
실장석이라는 생물은, 실로 천박하다.
아무리 선량해보이는 개체에서 태어난 녀석이라 하더라도, 자신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가장 존귀하고, 가장 우선되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분충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
실장석과 행복
「삼녀쨩!? 삼녀쨩이 없는데스으!!」
낮잠에서 일어난 들실장은 자신의 딸이 한 명 줄었다는 것을 알아챘다.
「삼녀오네챠가 없는레치?」「이제부턴 그녀석 몫의 밥도 먹을수 있는테스!」
오늘밤 탁아하기 위해 옷과 몸을 씻어 깨끗하게 해 둔, 기대하던 삼녀가 없다.
#@!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