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서 빨래를 걷다보니, 이상한 냄새가 났다.
가까워…? 라기보다, 맞은편의 목조주택이 소란스럽다.
불이다!
여기에서도 보이기 시작하는 불꽃에, 나는 서둘러서 전화기를 쥐었다.
119에 전화를 거는 내 발치에, 사육실장인 고게미도로가 베란다로 굴러나왔다.
평소와는 다른 내 모습에, 뭔가를 느낀것일까.
눈 앞의 불은 점점 커지고있었다.
가까워…? 라기보다, 맞은편의 목조주택이 소란스럽다.
불이다!
여기에서도 보이기 시작하는 불꽃에, 나는 서둘러서 전화기를 쥐었다.
119에 전화를 거는 내 발치에, 사육실장인 고게미도로가 베란다로 굴러나왔다.
평소와는 다른 내 모습에, 뭔가를 느낀것일까.
눈 앞의 불은 점점 커지고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