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지지... 쟈쟈쟈..."
우지직하고 살이 터지는 소리가 울린다.
화분 안에 깐 낙엽과 풀 위에서 자실장은 붉게 물든 두 눈으로 눈물을 흘리며, 괴로운 목소리를 필사적으로 꾹 참는다.
큰 소리를 내서는 안 된다... 그러면 주인님에게 발각되어 버린다....
우지직하고 살이 터지는 소리가 울린다.
화분 안에 깐 낙엽과 풀 위에서 자실장은 붉게 물든 두 눈으로 눈물을 흘리며, 괴로운 목소리를 필사적으로 꾹 참는다.
큰 소리를 내서는 안 된다... 그러면 주인님에게 발각되어 버린다....
